누드 소화기's profile.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ngineering plastics, EP)이란 "구조용 및 기계부재에 적합한 고성능플라스틱으로서 주로 금속 대체를 목표로 한 것" 또는 "자동차부품이나, 기계부품, 전기, 전자부품과 같은 공업적 용도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이며, 500kgf/cm2(49MPa) 이상의 인장강도, 20,000kgf/cm2(2GPa)이상의 굴곡탄성율, 100도씨 이상의 내열성을 갖는 것" 그리고 내열성이 더욱 높아 150도 이상의 고온에서도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특수엔지니어링 플라스틱(specialty engineering plastics) 또는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super engineering plastics)이라고 합니다.
현재 퍼펙트 코리아와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 플라스틱 공사"에서 폴리카보네이트로 일단 스프레이 소화기를 만들고 있음(중국에서 샘플 제작 중임)

지금 까지의 누드 소화기(Nude Fire Extinguisher)개발 노력 스토리

기존의 소화기 메이커들과 약 4년간의 접촉 결과 아무런 결과가 없음

이유 1.: 폴리카보네이트에 대한 불신 및 무지와 내압을 견디지 못한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내용물이 보이는 소화기가 있어면 좋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고(또, 실제로 창달린 소화기, 속 보이는 소화기 등을 개발 하였고),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개발 노력하였으나, 내압을 견디는 투명/누드 플라스틱을 찾지 못하였음.

이유 2: 소화기 신규 판매 시장의 한계(현재 년간 3백만개의 년생산을 약 10개 회사에서 영세하게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와 전국에서 사기치고 다니는 소화기 충약업자들의 횡포에 눌려 새로운 소화기 개발 의사의 상실 (지금 까지 원가 이하의 가격인 개당 11,000원에 3.3kg소화기를 청계천 및 전국의 소방 설비 가게에 판매하고 있었음으로 적자 운영에 시달리고 있음)

이유 3. 소화기 충약 업자들은 사기 행위인 소화기 충약을 그냥 가져다가 뼁끼칠 만 하여 다시 갖다 주고 소화기 3.3kg 개당 15,000원에 새 것처럼 위장하여 충약